【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다양한 장애인복지 현장의 소리를 반영해 교육 대상과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25년 누림센터 이러닝 교육’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 주제는 장애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도시 건축 혁신 방안을 제시하고, ‘사람중심’의 복지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하는 이론 중심 교육과 장애인지원의 다방면 실천 전략, 발달장애인 응급상황 대처 등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장애인복지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교육 과정은 ▲발달장애인 긍정적 행동지원 실천 ▲사람중심의 사회서비스를 위한 기초 ▲실천하는 장애학Ⅰ~Ⅳ ▲유니버설 디자인 시대-함께 누림 ▲일상에서 실천하는 장애인 권익 옹호 ▲장애인 지원의 다방면 실천과 전략 ▲발달장애인 응급상황 대처 ▲발달장애인 가족에 대한 이해 등 8개로 전년도보다 확대 운영된다.
교육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5일까지며 ‘경기복지재단 경기복지평생교육원’에서 가입 후 신청 및 수강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누림센터는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 및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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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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