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동행, 서울시 장애인 소상공인 지원 ‘느려도 괜찮은 가게’ 모집 > 복지정보 | 성민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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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동행, 서울시 장애인 소상공인 지원 ‘느려도 괜찮은 가게’ 모집
    작성일
    2025-03-25 18:05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서울시 장애인 소상공인의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는 ‘느려도 괜찮은 가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경영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공간복지 프로젝트로, 서울시 내 장애인 소상공인 사업장 6곳을 선정해 개소 당 700만원 내외의 맞춤형 공간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장애인 소상공인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비장애인 위주의 영업환경 및 장애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의 부재 등의 이유로 여전히 경영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다.


    또한 노후된 사업장의 문제가 장애인 소상공인의 안전 위협과 가게 수익성 저하로 이어져 그 심각성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서울시 내 위치해 있는,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주가 장애인인 소상공인이다. 단,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유흥·사치·향락 업종은 신청이 제한되며 자세한 사항은 따뜻한동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공간 개선 내용은 ▲맞춤형 리모델링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및 IoT 시스템 도입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이다.


    사업 신청은 따뜻한동행 홈페이지(https://www.walktogether.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따뜻한동행(070-7118-20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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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